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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봉사단, 노래로 사랑과 행복을 나눠요

노래봉사단, 노래로 사랑과 행복을 나눠요 from amisnews on Vimeo.


흥겨운 노랫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고

박수를 치며 즐거워합니다.

 

정성껏 마련한 선물과 카네이션을 받자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고능희 / 귀일민들레집 이용자 INT)

“노래한 것이 제일 재밌었어요. 춤도 추고 좋았어요 재밌었어요.”

 

25년째 음악을 통해 사랑을 전해온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은

어버이날 맞아 특집공연으로

밸리댄스와 트로트 등

신명나는 무대를 펼쳤습니다.

 

이덕심 / 귀일민들레집 원장 INT)

“다 좋아하세요. 기다려지시기도 하시고, 오시면 오빠~~ 그러면서 왔냐고 하시고... (사랑실은 노래봉사단도) 힘드시고 어려운 중에 더 챙겨주시는 거잖아요. 우리 가족들은 그 분들에게 고마움(을 항상 갖고 있어요.)”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은

지역 노래자랑에서 입상한

공무원과 주부등으로 결성돼

프로공연단 못지 않습니다.

 

김효중 /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장 김효중 INT)

“힘이 들지만 각 시설의 원생들께서 우리를 기다리는 마음이 매우 흐뭇하고 또 끝날 때마다 손을 잡고 언제 또 오냐고 물어서 우리가 그것에 힘입어서 열심히 단원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웃과 함께 노래로

사랑과 행복을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복지TV 뉴스 김영솔입니다.

김영솔 기자  wbci5951@naver.com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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