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사회
곡성군, 내년 봄 섬진강기차마을 주변 유채꽃으로 물든다- 2018년 유채꽃 경관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회 개최 -

곡성군(유근기 군수)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18년 기차마을 경관단지 조성사업 계획 및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섬진강기차마을 주변 논 경작자 주민들을 모시고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군은 섬진강기차마을 관광객 유치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차마을 주변을 유채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경관보전직접불제 지원사업과 군비를 투자하여 농촌경관을 아름답게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 협의회에서는 경관작물 재배 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설명하고 유채 파종․관리․정리작업 등 경관단지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사업에 반영하도록 하고, 유채꽃 경관단지 조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곡성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는 협의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복지TV호남방송  webmaster@n297.ndsoftnews.com

<저작권자 © 복지TV호남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복지TV호남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