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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문화활동 및 소양교육 실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행복한 영광군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1월 30일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영광예술의전당에서 문화활동 및 소양교육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 문화활동 및 교육의 일환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노고와 사기 진작을 위해 실시하였다. 한춤, 트로트 등의 천년의 빛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송은미 조선대학교 스포츠 창업지원센터 교육팀장님의 사회적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관리 및 건강밥상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힐링아카데미 평생교육원 이지영 강사님의 노인스포츠, 웃음체조, 노래 등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매우 열정적이고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참여하였으며 “이렇게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음악회와 유익한 교육의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하시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행복한 영광군을 만들자”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총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하여 1,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노노케어,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공공의료기관 및 복지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영유아 및 청소년 교육지원, CCTV상시관제, 주정차질서계도 등 16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서현희  kjj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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